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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칼럼

이번 404회로 마지막 칼럼을 쓴다. 먼저 지금까지 나의 칼럼을 애독해 주신 독자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나의 글에 대해서 이견을 지녔던 분들도 당연히 있었겠..
[ 2010년 11월 08일]

‘1004 운동’

추운 겨울을 앞두고 훈훈한 화제를 다뤄볼까 한다. 우리 안양지역에서도 많은 단체들이 봉사·자선 사업을 펼치고 있다. ‘1004 운동’도 그 중의 하나다. 처음 듣는 사람..
[ 2010년 11월 01일]

‘말’에 대한 단상

언젠가 ‘시나브로’라는 이름의 담배가 나온 적이 있었다. ‘시나브로’란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또는 “하염없이”, “쓸쓸하게”의 뜻을 가진 순우리말로서 문학작..
[ 2010년 10월 25일]

노벨문학상과 고은 시인

고은 시인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또 무산됐다. 벌써 여러 차례다. 당사자도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도 어제 발표 시간까지 참 기분 좋은 두근거림에 뿌듯함까지~ 그것만으..
[ 2010년 10월 18일]

할머니와 소녀

지난 5일 밤 9시 TV뉴스에 아연실색할 장면이 방영됐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시청했겠지만, 전철 안에서 70대의 할머니가 10대로 보이는 소녀의 머리채를 잡아 끌며 이리저..
[ 2010년 10월 11일]

칼럼 금단현상

지난주에는 추석 관계로 신문이 발행되지 않아 칼럼도 한 차례 쉬었다.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무언가 아주 중요한 일을 잊고 지나친 것처럼 마음이 허전했다. 그도 그럴 것..
[ 2010년 10월 04일]

‘가을’이라는 책

이 글은 저의 칼럼을 애독해 주시는 모든 독자분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지난 여름은 유례없는 무더위와 끔찍한 태풍에 시달렸습니다. 그래도 가을이 어김없이 찾아오는..
[ 2010년 09월 18일]

‘못쓸’과 ‘몹쓸’

국어사전을 보면 ‘못쓰다’는 ‘좋지 아니 하다. 안 되다’로, ‘몹쓸’은 ‘악독하고 고약한’으로 풀이되고 있다. 예컨대 아이들이 말을 잘 듣지 않으면 “그러면 못써!..
[ 2010년 09월 06일]

사실과 진실

사실 보도는 신문의 생명이다. 그렇다고 모든 기사들이 반드시 사실에 입각해 있는 것은 아니다. 예컨대 ‘금주의 운세’와 같은 고정란이 그렇다. 자신의 운세가 그 내용..
[ 2010년 08월 30일]

통일세와 담배값

이명박 대통령은 8·15 경축사에서 ‘평화공동체→경제공동체→민족공동체’의 통일방안을 밝히면서, 이를 위해 ‘통일세’의 현실화 의지를 표명했다. 통일에 관한 한, 그..
[ 2010년 08월 23일]

‘욕설’

‘욕’은 속담과 함께 그 시대의 사회상을 반영한다. 따라서 일종의 문화적인 연구 자료이기도 하다. 안양문인협회 회원인 소설가 정태륭의 ‘조선상말전’이라는 연구서도..
[ 2010년 08월 16일]

‘섬’에 관한 명상

나는 시를 쓰는 사람이기에 무슨 일을 하거나 시에 대한 생각을 하는 습관에 젖어 있다. 평생을 그랬다. 그렇다고 시가 금방 쓰여지는 것은 아니다. 그 생각들 중에 그래도..
[ 2010년 07월 31일]

내 곁에서 떠난 예술인들

인생에서 가장 큰 불행은 죽음이다. 그 이상의 슬픔이 없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상의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 숨을 거두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와 관계..
[ 2010년 07월 26일]

내가 감동받은 말들

“하늘의 무지개를 바라볼 때, 내 가슴은 뛰노라”고 시인 워즈워스는 노래했다. 가슴이 뛴다는 것, 그것은 감동의 파장으로서의 생명감의 약동이다. 1966년 노벨문학상 수..
[ 2010년 07월 19일]

정치에 관한 어록

스티븐 호킹 박사는 2005년 11월 시애틀의 한 강연에서 부시 대통령의 달 탐사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렇게 대답했다. “정치인들을 보낸다면 훨씬 더 싸게 먹힐 것입..
[ 2010년 07월 12일]

가족과 종교

우리 가족 이야기 좀 하려고 하는데요, 너무 흉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무슨 얘기냐고요? 종교에 관한 얘기랍니다. 우선 돌아가신 부모님 중, 아버지는 철저한 유교 신봉자..
[ 2010년 07월 05일]

칼럼니스트로서의 고백

안양시민신문이 창간 8주년을 맞이했고, 마찬가지로 나 역시 8년째 이 고정칼럼을 써오고 있다. 짧지 않은 기간이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칼럼집필은 나의 일주일 계획..
[ 2010년 06월 28일]

대통령의 연설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하는 기능을 누구보다도 활용하는 직분이 있다. 교사, 변호사, 배우, 목사, 상담가 등이 그들이다. 하기야 부동산 중개사나 약장수도 그렇다. 그러..
[ 2010년 06월 21일]

‘정글 여인’ 이야기

지난 2007년 1월에 캄보디아의 한 오지마을에서 농부의 밥을 훔쳐 먹던 짐승인간이 붙잡혔다. 당시 AP통신은 “쌔까만 피부와 무릎까지 내려온 머리카락에다 네 발로 기어..
[ 2010년 06월 14일]

민주주의에 대한 회의

민주주의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라는 링컨의 말이다. 이 말을 두고 오스카 와일드는 “민주주의는 국민의, 국민에 ..
[ 2010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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