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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설> 시민의 요구를 명확히 하자!

올해는 그야말로 대한민국을 새로 쌓는 첫 삽을 뜨는 것으로 시작한다. 지난해, 총선에서 민심이 준엄한 경고를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변화없는 박근혜 정권의 ..
[ 2017년 01월 06일]

촛불은 더욱 끈질기게 타올라야 한다

지난 10일 국회에서 찬성 234표 반대 56표 압도적 표차로 박근혜에 대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었다. 반대의사를 표시한 새누리당 친박계 의원들도 불만은 표시했으나..
[ 2016년 12월 11일]

박 대통령 퇴진, 시민이 나서야 한다

박근혜-최순실게이트,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그간 지방자치의 후퇴는 물론 역사학자 대부분이 반대한 국정교과서를 강행하고, 피해자 위안부 할머니들의..
[ 2016년 11월 04일]

공무원 복지, 서민 세금으로 왜 선심쓰나?

지난 10월26일 안양시의회 제 226회 본회의에서 ‘안양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됐다.
[ 2016년 10월 28일]

<신년사설> 책임을 묻는 분별지(分別智)가 새해의 도(道)

새해 새날이 밝았다. 그럼에도 새날에 대한 설렘도 없고, 기대도 없는 듯하다. 지난 세밑, 한 해를 규정할 낱말로 식자(識者)들이 뽑은 ‘혼용무도(昏庸無道)’란 말에..
[ 2016년 01월 11일]

<사설> 한해를 마감하며 ‘혼용무도’를 생각한다

교수신문이 혼용무도(昏庸無道)를 2015년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했다고 한다. 어리석고 무능한 군주를 가리키는 혼군과 용군을 이르는 혼용과, 세상이 어지러워 도리가 ..
[ 2015년 12월 28일]

공무원노조부터 절차를 지켜야

지난 11월26일 시의회가 시를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를 펼치는 현장에서 공무원노조 지부장이 시의원을 폭행했다며 시의회 의원 모두가 즉각 성명을 발표하고 행정감사를 ..
[ 2015년 11월 30일]

지도층 인사의 추태 쉽게 넘겨선 안 돼

안양시태권도협회 회장의 폭행 사건에 쏠린 시민들의 눈초리가 심상치 않다. 태권도 유단자인 협회장이 무방비 상태의 여성을 향해 휘두른 술병에 머리가 시퍼렇게 부..
[ 2015년 08월 31일]

영혼 없는 안양시 인사, 정책 실천할 의지 있나?

시는 지난 20일 올해 들어 여섯 번째 지방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했다고 발표했다. 무기계약직 채용 등을 합치면 매우 자주 채용하고 있는 셈이다.
[ 2015년 08월 24일]

FC안양 조사특위 파행, 누구 책임인가?

감독 경질과 단장 사퇴, 불법적인 북한 선수 접촉 문제가 드러난 FC안양에 대한 시의회 행정사무조사가 시작 전부터 비틀거리고 있다.
[ 2015년 08월 17일]

공공재산의 주인은 시민이다

지난해 11월 호계3동 복합청사앞에 세워진 심재철의원의 표석에 대한 비판 여론이 심상치 않다. 내용을 전해들은 많은 시민들은 ‘집권 여당의 4선 의원으로서의 행동이라..
[ 2015년 08월 10일]

<論 과 說> ‘시민이 1번’은 진정성으로부터

7월13일 안양시청 강당에서 열린 시민대토론회에 이런저런 비판이 일고 있다. 시는 민선6기 1주년을 기념해 안양의 미래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이 머리를 맞대 의견을 ..
[ 2015년 07월 20일]

<論 과 說> ‘시민이 1번입니다’는 믿음으로부터

민선 6기가 출범한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이필운 시장은 선거운동시기부터 ‘시민이 1번입니다’를 내세웠다.
[ 2015년 07월 13일]

<창간 13주년 기념 사설> 시민들 사이에 살아있는 신문으로

‘시민의 힘’으로 창간하고 ‘시민의 참여’로 키워온 안양시민신문이 창간 13주년을 맞았습니다.
[ 2015년 06월 29일]

조용하지만 기대되는 두 단체의 출발

지난주 두 개의 단체가 출범했다. 조용했지만 묵직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움직임들이다. 안양군포의왕 민주화운동사 편찬추진위원회와 광복-분단 70주년 기념행사 안양..
[ 2015년 06월 15일]

<論 과 說> 시민햇빛발전 1호기 가동을 앞두고

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이 2년여의 노력 끝에 태양광 발전 가동을 앞두고 있다. 애초 계획보다 많이 축소된 규모지만, 힘든 과정을 넘어 에너지 자립도시를 위한 첫보..
[ 2015년 03월 02일]

<論 과 說> 시민들에게 가장 좋은 ‘방안’이 무엇인가?

안양교도소 이전 가능성이 이전보다 훨씬 높아진 양상이다. 국토연구원이 지역 개발의 접근 방법을 달리해서 해법을 찾아내고 있다는 점에서 이전의 방식과는 차이가 ..
[ 2015년 02월 14일]

<論 과 說> 사회적 경제 확산을 위한 노력에 거는 기대

IMF 체제 이후 우리사회는 신자유주의 물결 속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 힘든 삶을 이어가고 있다.
[ 2015년 02월 02일]

<論 과 說> 안양여고에서 찾은 예술 교육의 가능성

인문계인 안양여자고등학교의 예술교육 모델학교 사업이 좋은 성과를 내며 관심을 끌고 있어 반갑기 그지없다.
[ 2015년 01월 19일]

<신년사설> 작은 변화로 희망의 근거를 만들자

2015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아침 덕담부터 나눠야할 터 독자 여러분, 새해에는 부디 복 많이 지으시라. 시민 여러분, 더욱 건강하시라.
[ 201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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