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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문화 > 잡부 최영균의 들꽃이야기

최종편집 : 2014-02-17 오전 11:5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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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109)- 앞서 봄소식 전하는 복수초

아직은 겨울의 찬기가 남아있지만, 봄소식을 알리는 꽃들이 벌써부터 고개를 들고 있다. 봄소식을 제일 먼저 알려주는 꽃 중에 복수초가 있다. 눈 속에서 피어나 주위 ..
[ 2014년 02월 17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108)- 슬픈 겨울의 전설, 동자꽃

하얀 눈이 주변을 가득 덮을 때면 붉은 빛 여름 꽃이 생각난다. 아마 눈과 관련한 전설에서 애잔함이 묻어나기 때문이리라. 돌봐줄 스님을 기다리다 눈 속에서 굶어 죽..
[ 2014년 01월 27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107) -수수꽃다리 이야기

수수꽃다리는 순 우리말 꽃나무 이름이다. 수수꽃다발 같은 느낌이라서 그렇게 불렀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제는 우리들의 무관심 속에서 자신의 이름을 빼앗겨 버리고 ..
[ 2014년 01월 13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106)- 도깨비바늘 이야기

도깨비는 우리에게 예전부터 참 친숙한 존재다. 그래서 그런지 도깨비란 이름이 들어간 들풀이 적지 않다. 도깨비바늘, 도깨비가지가 대표적이다.
[ 2013년 12월 02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105)- 타래난초 이야기

초여름 무덤가에서 가끔 볼 수 있는 예쁜 들꽃, 타래난초는 키 작은 풀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독특한 모양으로 자란다. 모양이 너무나 특별하고 예뻐서 차마 뽑아내어 버리..
[ 2013년 11월 11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104)- 분꽃이야기

분꽃은 가난한 여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그런 꽃이었다. 찢어지게 가난함이 늘 짓누르던 시절, 예쁘게 단장하는 호사는 언감생심 이었을 시골 아낙들에게 잠시나마 ..
[ 2013년 10월 21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103)- 방풍 이야기

방풍은 이름에서 딱 감이 오는 그런 식물이다. 풍을 막아 준다는 그런 이름으로, 주 서식지가 바닷가 바위틈인 것을 감안하면 바닷바람을 많이 받고 자라나서 방풍이라 한 ..
[ 2013년 09월 12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102)- 망초 이야기

망초는 우리 현대사를 함께한 들풀이라 할 수 있다. 부정적 이미지와 슬픈 사연이 많이 얽혀 있는 그런 들풀이다. 구한말 개항 이후 유입돼 경술국치 전후에 보이기 시..
[ 2013년 09월 02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101)- 우산나물 이야기

번식을 위해 더 많은 기회를 갖고자 여러 갈래의 잎과 줄기 그리고 꽃대를 올리는 것이 대부분 식물들의 모습이다. 그런데 우산나물은 담백하게 단 하나의 줄기와 꽃대로 ..
[ 2013년 08월 12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100)- 이팝나무 이야기

이팝나무 군락지를 ‘아기사리’라 불리는 곳이 있다. 전북 진안군 마령면에 이팝나무 군락지이다. 굶주림에 또는 알 수 없는 질병에 사망하는 아이들이 많던 예전에는 그..
[ 2013년 07월 08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99)- 벌깨덩굴 이야기

봄꽃들이 지고난 후에 만나는 예쁜 보라색의 특별한 꽃 벌깨덩굴. 꿀이 많아 바삐 움직이는 꿀벌 무리와 꽃에 깨 같은 점들이 많아 ‘벌깨’라는 이름이 와 닿는다.
[ 2013년 06월 17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98)- 아까시 이야기

한 세기 동안 지독한 편견과 오해로 왕따 당하는 나무, 아까시이다. 우리가 아는 아카시아는 아까시나무를 말하는데 아카시아는 970종의 아카시아 속 상록교목의 총칭이다...
[ 2013년 05월 27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97)- 할미꽃 이야기

어릴적 뒷동산 무덤가에서 흔히 보던 할미꽃, 할미꽃은 늘 양지바른 무덤가에서 많이 만났던 것으로 기억된다.
[ 2013년 05월 13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96)- 주목 이야기

살아서 천 년, 죽어서 천 년, 썩는데 천 년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지구상에서 가장 긴 생명력을 가진 생물이 주목나무다. 단지 속이 붉어서 이름이 주목일 뿐이다.
[ 2013년 04월 29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95)- 하늘타리 이야기

사물이든 동식물이든 사랑을 많이 받을수록 애칭이 많다. 식물 중에서도 다양한 이름을 가진 종류가 많은데 하늘타리가 그 중 하나다.
[ 2013년 04월 15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94)- 머위이야기

인동초, 괭이눈, 복수초, 너도바람꽃, 한계령풀 등은 눈 속에서 꽃을 피우거나 싹을 내는 식물들 이름이다. 머위도 눈속에서 싹을 티운다. 그래서 겨울을 이겨 낸다는 뜻의..
[ 2013년 04월 01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93) -피마자 이야기

피마자의 다른 이름은 아주까리이다. 예전에는 동네마다 피마자를 많이 심었는데, 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을 역할을 했던 식물이다.
[ 2013년 03월 18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92) -삼백초 이야기

모든 식물들은 극한 환경 변화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을 한다. 동적인 대응이 가능한 동물들과는 달리 식물들은 현재보다는 다음 세대에게 변화된 환경을 극복하도록 노력..
[ 2013년 03월 04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91)- 동백나무 이야기

동백꽃은 언제, 어디서 만나도 곱고 단정하다. 윤기 흐르는 잎사귀에 붉은 동백꽃은 아무리 마음이 팍팍한 사람이라도 금새 마음을 빼앗곤 한다.
[ 2013년 02월 08일]

잡부 최영균의 들꽃 이야기 (90)- 마름 이야기

큰 꿈을 가지고 멋진 미래를 설계하려면 그만한 준비와 도전의지는 필수, 모험심이 강한자에게 동반되는 조건이라 할 수 있다. 들꽃들 중에는 그런 모험정신이 가득 담긴 ..
[ 2013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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