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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데스크 진단

지역(도시)의 문화컨텐츠 현장 탐방

신문속 법률상담

여성 재취업현장을 가다

최병성칼럼- 환경을 말한다.

손혁재 교수의 세상사는 이야기

알뜰살뜰! 세무 공부하고 부자되자

박상혜의 밥상이야기<끝>

2010 지역경제살리기<끝>

살기좋은 아파트탐방<끝>

옴부즈만-돋보기 졸보기<끝>

길 위에서 쓰는 편지<끝>

함께 쓰는 지역 - 지방자치이야기

변원신의 그시절 안양 이야기<끝>

책읽는 행복도시 안양

<창간특집연재> 새로운 안양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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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기획특집 > 길 위에서 쓰는 편지<끝>

최종편집 : 2010-04-19 오전 01: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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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우정과 아이들 사랑

‘IMF 직후인가 봅니다. 어찌나 시골에 아이들을 내다 버리는지….’ 상담가 오정선 선생님의 한탄입니다. ‘아이들이 무슨 쓰레기라도 되는 듯이 갖다 버리고 가서는 연락..
[ 2010년 04월 19일]

목포의 상징, 토머스 모어 수녀님

선생님, 자신의 일을 신명나게 하는 사람처럼 아름다운 이들이 또 어디 있을까요. 목포에 아주 오랜만에 갔습니다. 역 광장으로 나가자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간판이 ‘..
[ 2010년 04월 12일]

경계를 넘어서…

외출한 후 돌아와 보니 계단 밑 문 앞에 있는 책장 아래 간에 작은 상자가 하나 놓여 있네요. 우체국 배달원이 제가 없을 때면 살며시 그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곤 합니다...
[ 2010년 04월 05일]

한글 프로그램과 토르너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관계는 다양한 소통의 방식으로 이어져 갑니다. 그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통로가 단연 전자우편(이메일)입니다. 오늘 핫(Hot)메일을 열어보니 ..
[ 2010년 03월 29일]

우리, OECD 가입국 맞남?

선생님, 여행자에겐 오늘 타야 할 차를 놓치면 하루밤을 또 어디서 의탁해야 하는가 하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지요. 거창터미널에 막 도착했는데 3분 전 수원 가는 버스가 ..
[ 2010년 03월 22일]

거창 여인들의 유쾌한 수다

선생님, 오늘은 진주에서 거창으로 가는 길 위에서 편지를 띄웁니다. 경남의 내륙지역인 거창은 아주 오래전 여성단체 지도자들을 위한 강연을 위해 갔던 기억이 있네요. ..
[ 2010년 03월 15일]

당신, 가까운 사람이 정말 존경하나요?

“우린 정말 작은 그룹이었어요. 우리는 그 때 충분한 뭐가 없었지요. 나는 자원활동가로 일한 거구요.” 선생님, 다시 먼주 타파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내가 지펀(네..
[ 2010년 03월 08일]

“우리는 먼주 타파에게 빚을 졌지요”

“저는 불자는 아니지만 수트파(탑)에 가서 잠시 조용히 있어요. 내가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 돌아보고 해결책을 찾고 그래요.” 먼주 타파의 말입니다. “저는 노조가 뭔지..
[ 2010년 03월 02일]

영혼이 부르는 길 따라 가기

선생님, 오늘도 길 위에서 드립니다. 가볍게 수도권을 다닐 때는 전철이 참 편리하고 약속시간 맞추기에 좋습니다. 그날도 저는 군포역 앞 가게에서 신문을 사들고 뒤적이..
[ 2010년 02월 22일]

공동체, 사람의 마음이 모인 곳

선생님, “용맹하기로 소문난 아프리카의 마사이족들은 서로 만날 때 ‘아이들은 잘 있소?’라고 인사를 나눈다고 합니다. ‘애들이 다 잘 지내요’라고 답하는 것이 만족..
[ 2010년 02월 08일]

차별은 사람에게 경계심 갖게 하죠

꾸물꾸물 시속 30미터로 기어가는 30년 된 버스가 자낙푸르에 도착한 건 깜깜한 저녁이 돼서입니다. 태양이란 네팔에서 밝은 조명등이자 뜨거운 난로입니다. 해가 떨어지면..
[ 2010년 02월 01일]

부처가 되고 있는 불가촉천민

선생님, 다시 네팔의 길 위에서 드립니다. 부처님이 탄생하신 곳, 룸비니 지역의 중심도시인 바이라와에서 아침 6시에 출발하는 자낙푸르행 버스를 탔습니다. 바이라와는 1..
[ 2010년 01월 25일]

‘미감아’를 아시는지요?

선생님, 지금은 어디를 가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 합니다. 아니면 적어도 버스 시간표를 미리 봐 놓고 메모를 하지 않으면 전철이나 시내버스 타는 시간 계산에 착오가 생깁..
[ 2010년 01월 18일]

당신은 어디에서 오셨습니까?

선생님, 다시 새해가 시작되었고, 저의 여정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KTX 광명역으로 가는 관악역 출발 미니버스는 느린 듯, 혹은 기차 시간 놓칠라 마음이 조급한 사람과 아..
[ 2010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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