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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재취업현장을 가다

최병성칼럼- 환경을 말한다.

손혁재 교수의 세상사는 이야기

알뜰살뜰! 세무 공부하고 부자되자

박상혜의 밥상이야기<끝>

2010 지역경제살리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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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기획특집 > 변원신의 그시절 안양 이야기<끝>

최종편집 : 2010-05-10 오전 01: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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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 목처럼 입구 좁은 마을 ‘병목안’ 터 잡은 류 씨 일가가 패가한 이유는…

병목안은 새마을교에서 수리산 채석장에 이르는 지역이다. 마을의 형세가 병의 목처럼 마을초입이 좁고 들어서면 골이 깊고 넓다고 해서 병목안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조선..
[ 2010년 05월 10일]

지역경제 움직였던 ‘금성방직’을 아시나요? 50~60년대 안양 경제계 움직인 거대공장

1950~60년대 안양 경제계를 좌우할 정도로 영향이 컸던 금성방직. 왕궁예식장에서 박달동 우성아파트에 이르는 규모였다. 경북 달성군 현풍 출신인 김성곤이 1940년 비누..
[ 2010년 05월 03일]

안양천이 시작되는 곳은 청계산 서남쪽 계곡 한때 ‘3대 오염하천’…정화사업으로 옛모습 회복

석수1동 삼성산에서 발원해 안양유원지를 거쳐 안양천과 합류되는 하천을 안양천이라고 지칭했다. 그러나 1930년대 일본인들에 의해 안양천을 삼성천으로 개칭하고 의왕, ..
[ 2010년 04월 26일]

이순신장군, 말 먹이고 쉰 곳 ‘인덕원’ 정조대왕 능행로 … 한양 가는 요충지

행정구역상 관양2동에 속한 인덕원은 안양은 물론 과천과 수원, 의왕, 판교를 잇는 교통의 중심지다. 예로부터 전해지는 이야기 중 인덕원에는 조선시대 내시들이 살던 곳..
[ 2010년 04월 19일]

정조 때 만든 만안교, 본디 나무다리 임금 행차 때 가설한 뒤 철거하기도

안양을 대표하는 문화재 중 하나가 만안교다. 안양 문화를 상징하는 만안교는 조선 22대 임금으로 효심이 지극했던 정조의 명으로 가설됐다. 영조의 왕세손인 정조는 아버..
[ 2010년 04월 12일]

‘안양’의 본디 뜻은 ‘아미타불 정토’ 안양사 거북비석 ‘김부식 비문’ 說도

@IMG2@우리나라의 중심부에 위치한 안양은 서울의 남쪽 관문이자 서울의 위성도시다. 북쪽으로는 관악산이 있고,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경기도의 과천시와 접하고 동쪽으로..
[ 2010년 04월 05일]

냇가에 범(호랑이) 많아 ‘범계’ 길이 갈라지는 갈산동은 ‘갈미’

범계동은 평촌신도시가 들어서면서 1985년 11월15일 호계3동에서 분동됐다. 예전에는 이곳 냇가에 범이 많았다고 ‘범계’라 불렀고, 이를 한자화하면서 호(虎)계동이 됐..
[ 2010년 03월 29일]

안양에서 처음 사람 살기 시작한 귀인동 평촌동, 가장 활발한 항일운동 벌어진 곳

귀인동은 평안동에서 1994년 분리됐다. 동으로 갈산동, 서로 평안동, 남으로 신촌동, 북으로 의왕시 내손동이 각각 위치한다. 평촌지구 내에서는 평촌의 벌말동과 함께 옛 ..
[ 2010년 03월 22일]

안양 시원지 석수1동, 불교 문화재 곳곳 산재 석수2동에선 이등박문, 원태우에게 돌 맞기도

석수 1, 2, 3동은 원래 시흥군 동면 안양리였다. 1973년 시 승격으로 안양시 석수동 1, 2, 3동으로 나뉘었다. 서울의 관문, 안양 북쪽에 위치한 석수1동은 안양의 시원지이..
[ 2010년 03월 15일]

‘밝은 땅’ 박달동 우물서 정조대왕 물 마셔 박달동, 땅 비옥하고 산세 좋아 농업 활발

박달동의 박달은 ‘밝다’, ‘밝은 산’ 또는 ‘밝은 땅’의 뜻으로 보기도 한다. 또 배우리 선생의 ‘우리땅 이름의 뿌리를 찾아서’에 따르면 ‘높은 산’의 뜻도 가진다..
[ 2010년 03월 08일]

‘부흥사’ 있던 부흥동, ‘들 가운데’ 달안동 가마터 많던 비산3동 옛 이름은 ‘마장골’

부흥동은 비산2동에서 신설된 동이다. 동쪽으로는 달안동, 서쪽으로 호계2동, 남쪽으로 범계동, 북쪽으로 비산2동이 각각 위치해 있다. 부흥동이란 명칭은 부흥사라는 공장..
[ 2010년 03월 02일]

허허벌판에 밤사이 산 날아들어 비산동 숲 우거진 ‘수푸루지’에 청송 심씨 정착

예로부터 비산동에는 전설이 내려온다. 아주 먼 옛날, 비산동 일대는 허허벌판이었다. 하루 밤을 자고나니 어디선가 산이 날아와 앉아, 현재의 모습으로 바뀌었다. 이후로 ..
[ 2010년 02월 22일]

학이 슬프게 울었다는 전설 ‘명학동’ 병의 목처럼 좁은 길 ‘병목안’

명학동은 명칭에 대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인조조의 명신 심기원이 부친 심간의 묘를 비산1동 소재 대림대학 뒤에 쓰기 위해 광중을 파던 중, 바위 위에 앉아 있던 학이..
[ 2010년 02월 08일]

변원신의 그 시절 안양이야기④ 국민 성금으로 건립된 ‘안양공립보통학교’ 안양5·6동, 주요 공공기관 등 관가 중심지

일제시대 때만 해도 안양에는 학교가 없었다. 그 당시 학생들은 먼 거리에 위치한 군포보통학교나 과천, 안산까지 등교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었다. 학교 건립의 필요성을 ..
[ 2010년 02월 01일]

변원신의 그 시절 안양이야기③ 따뜻한 양지마을 3동에는 교육기관 많아 4동 중앙성당, 벽산아파트 일대 밤나무 밭

양지(陽地)마을은 안양3동의 지명이었다. 남향으로 부락이 형성돼 있어 따뜻한 곳이라는 의미다. 지금은 행정구역의 80%가 아파트 및 단독주택으로 형성된 주거지역이지만 ..
[ 2010년 01월 25일]

변 원 신 의 그 시절 안양이야기 2

‘안양시’라는 명칭에 대해서는 그 유래가 다양하다. 통일신라 말기, 고려 태조 왕건이 18세 때 아버지 왕융을 따라 궁예의 휘하에 들어가 정벌 길에 나서면서 이 명칭이 ..
[ 2010년 01월 18일]

? 먹은 포도 맛 좋아... 안양서 비행기 조립도

안양은 1949년 8월 15일 안양면에서 안양읍으로 승격됐다. 당시 인구는 3만명도 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1973년 시로 승격할 당시 10만명 정도였던 인구가 현재는 63만명에 ..
[ 2010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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