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7-09-15 오후 09:51: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인물뉴스 기획특집 교육 문화 복지 경제 사회 정치 시정뉴스 오피니언 만평 지난뉴스 만안구 동안구 군포시 의왕시 맛집&멋집 부티&리빙 커피&케익 병원&의원 학원 인터뷰 인사 동정 지금 이사람은 따뜻한 사람들 동영상뉴스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이주의운세 칭찬합시다 맛집이야기 독자투고 기사제보 편집위원회 동영상제보

최종편집:2017-09-15 오후 09:51:38

전체기사

論과說

#데스크에서...

김대규 칼럼

송경호의 댓글

안양칼럼

안양만필

의정칼럼

세상만사

기고

기자 수첩

풀뿌리 미디어통신

▶안양시민신문을 말한다

시민편집회의

독자의소리

돌고래의 대안교육일기

건강컬럼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포토게시판

유머게시판

칭찬합시다

맛집이야기

이벤트게시판

독자투고

제보게시판

편집위원회

운세게시판

동영상게시판

포토 > 오피니언 > 기자 수첩

최종편집 : 2012-04-23 오전 11:38:46 |

출력 :

문화원이 시끄럽다?

안양문화원이 지난해 원장 선출 이후부터 현재까지 바람 잘 날 없다. 특히 사무국장이 바뀐 올해부터 문화원은 각종 민원부터 최근에는 강사료 미지급, 사무국장 사표 등 ..
[ 2012년 04월 23일]

장애인은 주말에 놀러가면 안 되나

서울시 장애인 콜택시 대수는 총 300대. 인근 안산시 콜택시도 8대. 안양시는 고작 3대다. 물론 인구수 차이도 있으니 차량 수만 가지고 비교를 하기엔 공평하지 않을 수도..
[ 2012년 04월 16일]

안양시, 교통약자 편의 외면

“안양시가 작년에 경기도 1위했어요. 지체장애인편의지원시설 경기도에서 평가가 제일 잘 나왔어요.” 안양시 장애인복지과 담당자의 말이다. 대단하다. 며..
[ 2012년 04월 02일]

공무원들의 ‘말말말’

① “어차피 의견수렴만 하는 거구요, 나머지는 공무원들이 알아서 하는 거니까, 크게 부담 느끼실 필요는 없어요.” -00동 주민참여예산제도 동 설명회 담당..
[ 2012년 03월 19일]

진상조사가 물 타기 된 이유

관계자마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던 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 장애인 폭력사건 이후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는 지난달 9일 현장 방문했다. 이후 안양..
[ 2012년 03월 12일]

장애인복지관 이사장 조카의 무소불위 권력

이상한 일이었다. 조금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이상한 일’이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벌어졌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렇다면 문제가 무엇일까 하..
[ 2012년 03월 05일]

아직도 명문대 진학률을 자랑하는가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란 요지의 유서를 남기고 한 중학생이 성적비관으로 자살을 선택한 것은 최근 일이 아니다. 1980년대 후반 있었던 그 일은..
[ 2012년 02월 27일]

감사실의 놀랍고 빠른 일처리에 감탄

보도자료가 날라왔다. 안양시 문화예술재단 감사 결과다. 이렇게 빨리 감사결과가, 그것도 보도자료로 친절하게 나오다니, 이례적인 일이라 놀라웠다. 통상 내부감사결과..
[ 2012년 02월 20일]

어린이집 원장의 비리를 알아도

복지가 경영과 연계될 때 본질이 훼손되는 사례는 흔하다. 돈이 목적이 되고 복지는 수단이 되기 때문이다. 최근 연이어 터지는 어린이집 관련 사건을 보면 돈벌이로 전..
[ 2012년 02월 13일]

전국 최우수 기관이라고?

“이런 곳이 흔치 않아요. 한 구에 두 개나 있다니요.” 안양시는 한 구에 장애인복지관이 두 개나 존재한다 시설요건을 꽤 자랑스러워한다. 요즘 이 자랑스..
[ 2012년 02월 06일]

폭음의 한국 음주 문화

회식은 우리나라 음주문화 단면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예일 것이다. 회식자리에서 빚어지는 많은 일들은 우리사회 모든 지표의 기준점이 되기도 한다. 안양알코올상..
[ 2012년 01월 19일]

보육환경 개선 시급하다

“4세반이 좀 붕 뜬다. 영아반 애들은 교사 지원금 포함 국가보조가 나와 이윤이 남는다. 정원도 영아는 교사 1명당 영아 3명, 4세는 1명당 교사 7명이 배정돼야 한..
[ 2012년 01월 16일]

복지사각지대는 여전하다

안양시가 새해에 새롭게 달라지는 것 들 중, 저소득주민생활안정지원사업과 주민참여예산제도 사업에 대해 취재했다. 전자인 저소득주민생활안정지원사업은 안양시 자체..
[ 2012년 01월 09일]

‘만안종합복지관 건립’ 예산 삭감의 교훈

만안구에 설립계획을 세우고 내년예산에 편성하려했던 종합복지관 설립 예산이 안양시의회 예산 심사에 이어 지난 21일 본회의에서 최종 삭감했다. 늦었지만 잘된 일이..
[ 2011년 12월 26일]

노인자살, 대안 시급하다

일본의 명작가 아쿠타카와 류노스케는 “인생은 미치광이 주최로 열린 올림픽 대회와 비슷한 것이다. 우리는 인생과 싸우는 동시에 인생과 싸우는 법을 배워야 한다..
[ 2011년 12월 19일]

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시의원 유감

시의원들의 권능은 어디까지인가? 시의원과 공무원의 관계는 어떻게 정립돼야 하는가? 시의회 상임위 예산안 심사를 두고 든 의문이다. 권주홍 보사환경위원장은 상임위..
[ 2011년 12월 12일]

모든 사학재단이 그런 건 아니지만…

학교에 다닐 때 나는 학교 급식이 늘 불만이었다. 식당에서 나오는 부실한 식단을 보면서 친구들과 농담 삼아 말하곤 했다. ‘이거 학교가 우리가 내는 급식비 떼어..
[ 2011년 12월 05일]

공직자, 말과 행동이 일치돼야

시의원들의 해외 연수를 두고 이런 저런 말이 많았다. 연수가 시행되면 준비 없는 즉흥 연수니, 외유성 연수니 하는 뒷말과 언론의 비판도 이어졌다. 이런 논란 때문이..
[ 2011년 11월 28일]

소녀 축구단, 소년 발레단이 필요하다

스위스 체육부는 10세부터 20세까지 스포츠 활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는데, 이 예산은 총 5천200만 스위스 프랑으로 우리돈으로 약 624억 원 정도 된다. 이 많은 예..
[ 2011년 11월 21일]

공무원들은 다 어디갔나?

올해부터는 축제를 준비하고 진행한 주체가 축제추진위원에서 문화예술재단으로 바뀌어 준비기간이 짧았지만, 축제는 별 무리 없이 끝났다. 재단 관계자나 축제추진위원, ..
[ 2010년 10월 11일]

   [1]  [2] [3]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신뉴스

추경·조례·시정질의… 쟁점 곳곳..  

좋은 평가 받은 안양국제청소년영..  

시, 전국 최초 민간 보안기업과 핫..  

안양시, 실내빙상장 새단장 마쳐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을 위한 경..  

추석 대비 체불임금 청산활동 집중..  

추석 앞두고 선거법 위반행위 안내..  

동안수련관 대표 몸짱 ‘박경숙’ ..  

심재민 시의원, ‘톱 리더’ 대상 ..  

최대호 위원장 좌장 ‘동네 정책토..  

시의회 총무경제위 집행기관과 간..  

동안구, 동 특수시책 발표회 개최  

안양시, 드림시티 성장발표회 개최  

일상 속 고민 해결해 드립니다  

안양시, ‘도시발전 공감 지표’ ..  


회사소개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개인정보보호정책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상호: 안양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123-81-78417 / 주소: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49, 213호(안양동 호정타워) / 발행인.편집인: 박길용
mail: aynews@aynews.co.kr / Tel: 031-383-8808 / Fax : 031-383-880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 기 도 다006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길용
Copyright ⓒ 안양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