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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오피니언 > ▶안양시민신문을 말한다

최종편집 : 2012-10-08 오전 11: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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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 지역의제 화두를 던져야

지금 온 나라가 대통령선거 도가니이다. 이제 불과 두 달여 남짓 남았으니 당연한 현상이긴 하지만, 매번 대통령 선거 때마다 지역은 전국적인 바람에 휩쓸려 다니기만 할 ..
[ 2012년 10월 08일]

기사 가치 고려 편집 집중성 요구돼

4월23일자 477호 1면은 편집의 집중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가쉽성 기사인 롯데 백화점 화장실 문제는 크게 배치됐지만 시립예술단 관련 기획 기사..
[ 2012년 04월 30일]

독자배려 텍스트 위주 편집 개선 필요

안양시민신문이 내용면이나 의제 설정면에서는 지역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본다. 독자들의 평가도 대체적으로 이런 점에 동의하는 것 같다. 다만 아쉬..
[ 2012년 04월 16일]

민주시민의식 뿌리내릴 자양분 역할해야

지금은 지방자치시대, 지역신문은 바로 지방자치제도의 올바른 안착을 위해 민주시민의식을 뿌리내리기 위한 자양분의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부분적이지만 그러한 역..
[ 2012년 04월 02일]

사익·공익·지역성 모두 충실한 언론되길

개론적인 측면에서 언론은 사익과 공익을 함께 추구하는데, 사익은 자체의 존립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 크게 충돌할 것 같지 않은 사적 이익과 공적 이익이 간혹 문제가 ..
[ 2012년 03월 19일]

좋은 신문의 조건 ‘시간적 여유’ 필요

좋은 신문은 부조리한 현실을 날카롭게 짚어내어 이를 정확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전달해야 한다. 그런데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시간’이다. 취재원을 두루 ..
[ 2012년 03월 05일]

주민의 올바른 공론 형성에 도움주길

자신의 이익과 관련한 사항에 대해 민감해진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님비(NIMBY, Not In My Backyard), 핌비(PIMBY, Please In My BackYard)란 말이 일상어가 돼버..
[ 2012년 02월 20일]

신문 보도에 책임갖고 지면 알뜰 활용해야

최근 우리 신문이 보도한 내용들이 지역사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시행, 보육관련 예산 등 지역의 담론을 충실히 보도해온 데에 따른 결과이기도..
[ 2012년 02월 06일]

열 살을 맞이하는 안양시민신문에게

필자는 지난해 9주년 축하글을 쓰며 시민신문의 10살 맞이를 위한 두 가지를 이야기한 바 있다. 하나는 재정적인 자립구조를 더 튼실히 하기 위한 내부혁신이고, 다른 하..
[ 2012년 01월 16일]

지역사회 곳곳의 목소리 담아내야

지난 11월21일 지면개편을 시작으로 안양시민신문은 시민들에게 알 권리 및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 비해 부족하다고 느..
[ 2011년 12월 19일]

균형잡힌 기사 구성 아쉬워

  지난 11월28일자 신문은 주요 기사로 시의회 파행사태와 3개시 통합문제를 다뤘다. 먼저 시의회 파행에 대한 ‘정치력도 리더십도 없다’란 제하의 관..
[ 2011년 12월 05일]

지면개편, 바뀐 것 한 눈에 드러나야

안양시민신문이 11월21일자로 지면개편을 단행했다. 한달 전 편집회의를 통해 대강의 방향은 들었지만 시간에 쫓겨 중동무이한 듯한 느낌이 들더니 받아든 신문에서 아..
[ 2011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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